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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SP통신] 여성의정, 각 정당에 내년 총선 지역구 여성후보 30%할당 요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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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NSP통신) 강은태 기자 = 한국여성의정(상임대표 이연숙, 이하 여성의정)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당헌당규에 규정된 지역구 여성후보 30%할당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.  

여성의장은 성명서에서 “한국 정치가 여성할당제를 실시한지 20년이 되고 있지만 현재 여성국회의원 비율은 17%에 불과하다”며 “그나마 비례대표를 제외한 비율은 10%다”고 지적햇다.

이어 “지역구 의원은 서울에 집중되어 간신히 30%를 달성하고 있으나 지방으로 갈수록 현실은 매우 심각하여 수도권 이외의 여성의원은 단 3명이다”며 “이에 여성의정은 남녀동수의 세계적인 흐름에서 30%여성할당은 최소한의 장치임을 밝히며 각 정당에 지역구 30% 할당을 촉구한다”고 강조했다. 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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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 = 여성의정)

(사진 = 여성의정)

한편 전·현직 여성국회의원으로 구성돼 있는 한국여성의정은 제21대 국회가 공정, 평등, 정의를 실현하는 국민의 대표기관이 될 수 있도록 각 정당이 오는 21대 총선에서 당헌·당규에서 정한 지역구 후보 30% 여성공천을 제대로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.

 

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@nspna.com 
<출처 : 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·NSP TV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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